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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에 책읽기.

 /  2008/05/16 16:59

일주일에 두권.
적어도 그렇게 앞으로 책을 읽을 거랍니다. ^^*
그냥 책을 읽는것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감상문이 무엇인지 연습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사실 많이 못썼거든요^^

이번주는 이외수의 <하악하악>을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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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권 더있습니다 새로운 문화, 새로운 상상력 이라는 책인데요,. 이책은 제가 사실 관심있는 문화 컨텐츠 라는
부분에대해 한편의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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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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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수님 글은.. 잼있다가.. 쪼꼼 어렵다가.. 다시 잼있어질래다가.. 쪼꼼 난해해져버리는..
    그런맛이 있습죠^^;
    하악하악~은 어떤 내용일런지 사뭇 기대.. ㅋㅋ

    근데 우리가 보통 하악하악~은 뭔가 헐떨이는 표현으로 쓰는건뎅(나만 그런가?)
    암튼.. 혹시.. 19금 내용은 아니죠? 헤ㅔㅎ헤~
    • 2008/05/18 08: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그런맛이 느껴집니다.
      19금은 아닙니다.ㅎ
  2. 2008/05/1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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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수님 글은 한번도 안읽어 봤어요.
    그러고 보니, 저 국내작가는 알고 계신분이 별로 없군요!!!! 뚜둥!!!!!!!!!!!!!!!!!!!!!!!
    세상에..;
    • 2008/05/1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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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두두; 가끔 슬퍼질때. 좌절할때 읽어보세요.
      마음이 풀릴겁니다
  3. 2008/05/17 13: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외수님 글은 음 한 번도 읽어 본 일이 없는데 꼭 읽어 봐야 겠어요...
    • 2008/05/1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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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그마난 메모를 하나둘씩 모아둔 느낌입니다!~~~
  4. 2008/05/18 01: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님의 감상문 보고 저도 구입할래요.
  5. 2008/05/18 1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타이틀 보고 호기심이 일었던 책인데 구입 하셨군요ㅇㅂㅇ!
    어떤가요ㅇㅅㅇ?
    예전 '괴물'을 읽고 '모른다스탠'이라는 단어에 '옳거니!'하고 무릎을 친 적이 있어요.ㅋㅋ
    어쩜 위트도 중간중간에 뛰어나신지 ...ㅋㅋ
    • 2008/05/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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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에 좀 튀시네요^^*
      보기는 편해요~~~~
  6. 2008/05/1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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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잘 모르겠지만 소설문단쪽에서 일하는 제 친구는 이외수씨 그닥 안좋아 하더라구요 ㅇ_ㅇ)
    이유가 컨텐츠로 돈을 벌면서도 자신은 고고한 신선 이미지로 살아가는 것 떄문이라나 어쩐다나..

    뭐, 그쪽 계열 사람들도 이외수씨 그닥 안좋아 하는 사람들 많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_-) 너나 잘하라고 말은 하긴 했지만요.
    • 2008/05/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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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튄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이런 저런 소설가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닥.누구를 비평할만한 사람은 못되서요~
  7. 2008/05/19 0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외수님의 글은 세상을 향해 정곡을 찌르는 듯 말씀이 많았습니다.
    읽다 보면 가슴이 뜨끔해질 때가 많지요..
    • 2008/05/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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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도 뜨끔해지지만, 방심하면 ㅋㅋ
      안될꺼 같기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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