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롭지만 씩씩한 아나운서..........가...되고싶은 보이! 2008-05-11 20:49:37
- 사람에게는 솔직담백한것이 좋다. 아무리 뛰어난 언변이 있다하더라도, 솔직함이 없는 사람은 마치 술병만 있고 술잔이 없는 거랑 마찬가지 일꺼다.. 2008-05-11 20:51:08
- 야구장. 좌석 몇몇몇개를 지나면 그들이 말하는 장소가 있다. 나는 어쩌면 그 몇몇몇개를 지나서 있는 그들을 동경하고 있는거 같다.어쩌면 저자리가 나의 자리인거 같기도 하고...^^ 목동야구장에서 KIA와 우리히어로즈의 경기를 보고.. (어제...) 2008-05-11 20:53:05
- 다음주에는 어떤경기를 보러 갈까?.... 수도권에 경기가 있을껀데....^^* 2008-05-11 21:01:55
- 미투에 대해 모르는것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가르쳐주세요^^ 2008-05-11 21:40:09
- 우울증; 남자치고는 이런 우울증에 자주 빠진다... 가끔 다른거에 위로받고 싶은거 같아.... 2008-05-11 21:51:49
- 여기서는 저의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못쓰겠군요..^^ 어디다 쓰지?..^^ 2008-05-11 22:07:37
이 글은 enistia님의 2008년 5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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