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시간 새벽3시.
지금쯤 꿈나라...다들!
잠자다가 깨서 이걸 쓰고 다시 잠을 자야할꺼 같아요...>ㅁ<
# 음... 사실 누구에게나 첫사랑이 있게 마련이죠.
없는분은 설마.... 저두 그런경우라서 참 이걸 쓸까말까 고민두 했고 그래요~*
딱 긴내용보다는 간단간단하게 쓰는게 좋겠네요~
<지금의 문제점>
# 나도 모르는 사이에 첫사랑이 생겼다.
# 그사람이 생각나지 않다가 작년부터 계속 보고싶어진다.
# 상대방이 나를 볼때마다 인사하고 아는척을 하려한다~
# 근데. 내가 그걸 못본다
# 그래놓고는 내가 그녀를 잘 모르는 사람처럼 대해버렸다~
# 서로는 우연찮게두 항상 마주치기 일부직전에 서로 틀어지는 느낌 (이런걸 타이밍?)
# 문자라도 보내고 싶다. 내마음속 이야기를 하고싶다. but 아무것도 모른다.
# 혼자만 계속 좋아하는데. 이게 벌써 몇년은 된거같다.
# 처음만난건 10년전이였다.
# 근데 웃긴건, 막상 만나게 된다면 나는 왠지모르게 자꾸 피하려 할지 모른다.
# "나" 라는 사람이 너무 초라해 보이는거 같다. 나타나기가 미안하다.
어떻게 할까요?.... 대답없는 말.!
시간이 약일지는 모르겠어요..^^
이글을 쓰며 들었던 두곡~~~
Tomorrow, Today - Gilbert O’Sullivan
Alone Again (Naturally) - Gilbert O’Sullivan
잘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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