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터엔 미디어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벤트.
"나에게 000 은 기적이다"
요 주제를 두고, 나는 2008년을 기적이라고 할수있을거 같아서 적어본다.
물론 2008년이 아직 1/4도 지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기적이라고 말할수 있는가? 라는 의문을
가질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나에게 2008년은 기적이다"
2007년은 정말 악몽같았던 한해였다.
물론 좋은경험도 했었지만...
대학수학능력시험 두번째 도전.
그 도전에는 많은 아픔과 고민과 좌절이 있었다.
나오지는 않는 점수.
깊어만 가는 고심.
막상 2007년 수능을 치루고,
암울했던 2007년이 가고
2008년이 올때....
내앞에 펼쳐질 드라마 같은 기적이 있으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
2008년 올해는 쥐띠해.
즉 쥐띠인 나에게는 가장 좋은기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 때이기도 하다.
고민고민 해서 넣었던 대학들의 발표가 하나 둘 나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은 모두 탈락 이였다.
점점.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고, 의지가 꺾여가던 그때...
나에게 들려온 기적과 같은 소식. "대학교 합격"
물론 좋지 않았던 점수로 무리일까 싶었다.
그런데. 행운의 여신은 나를 빗겨가지 않았다.
나이 스물다섯.
새롭게 아나운서 라는 꿈을 갖고 다시 시작한 공부,
국어 국문학을 전공하게될 나에게 올 한해는 무엇보다도 지난 6년간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도전과 야망을 심게 해주는 기적과 같은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도전 하는 자여.
그대 이름은 아름답고,
용기를 얻는 자여.
그 용기가 당신의 힘의 원천이되고.
내 가슴에 타오르는 열정은
무엇을 주어도 바꾸지 못할 36.5도씨의 마음이다.
기적을 꿈꾸는자여.
당신이 기적을 꿈꾸기전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라.
자세한 이벤트안내: 아래배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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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 기적은 무엇인가요?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2008/02/15 12:52태터앤 미디어(이하 '태터')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태터의 파트너(거기서는 그렇게 부르더군요~)로서 저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이벤트 내용은 바로 '나에게 000는 기적이다', 나만의 ? -
[이벤트참여]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from 스물셋2008/02/16 23:33우연히 도꾸리님 블로그에서 본... 태터엔미디아에서 하는 이벤트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저도 참여합니다~! 흠.. 저같은 경우는.. 나에게 '대학생활'은 기적이라고 하고싶네요 4년간의 짧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