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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예고햇던 7월의 리뷰 포스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첫번째 포스팅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영화리뷰는 "영화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입니다.

★ 기본정보
 - 영화 제작: 2007년
 - 국내 개봉: 2008년 7월 2일
 - 미국영화

★ 감독 : 브라이언 버티노
★ 주요인물 : 리브 타일러 (커스틴) / 스캇 스피드맨 (제임스)  , 젬마워드 등

★ 상영 시간 : 90분
★ 관련 홈페이지 : http://www.knock2008.co.kr/ 
★ 영화 포스터 및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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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예고편 동영상



★ 줄거리
 
새벽 4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커스틴(리브 타일러)과 제임스(스캇 스피드맨) 커플은 의문의 노크소리를 듣는다. 문 앞에 서있는 건 마스크를 쓴 성인 남자와 여자 그리고 어린 아이! 커플을 조금씩 옥죄어오며 생존을 위협하는 이들은 ‘타마라 있어요?'만을 되뇌일 뿐,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가 없다.  집이라는, 아늑하지만 한편으로 단절된 공간 안에서 낯선 이들의 시선, 기괴한 소리 등 ‘외부의 알 수 없는 존재’로 인해 점차 극한의 공포로 빠져드는 긴박한 상황을 그려내고 있다.

★ 관람평

지난번 보았던 영화 REC (REC - 당신은 지금 이순간 무엇을 하고 있는가? ) 보다 한층 더 공포감이 극대화 되는
영화라고 본인은 평가한다. 이 사건 자체가 실존하는 인물이 경험했던 일화이고, FBI의 기록에서도 증명하듯이
허구의 영화 이야기가 아닌 실존의 이야기로 제작되어 한층, 스릴감과 리얼리티즘이 나타난다.
스토리상의 전개를 보면, 별장이라는 한정된 소재 안에서 등장하는 괴한들과 제임스와 커스틴이라는 인물이 그 괴한
들에게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그들이 벌이는 끔찍한 사건의 중심에 그들이 있어서 그들의 느낌으로 영화가 이어진다.
전편 리뷰작인 REC의 내용이 좀비라는 소재를 사용하였다면, 이번 소재는 바로 집이라는 소재의 초점과 그리고,
괴상한 가면을 괴한들에게 소재의 초점과 사건의 이야기가 그려지게 된다.
나도 보는 내내 스릴감을 느낄수 있었고, 음향효과 또한 정말 혼자볼때는 더 극심한 공포감을 느낄수 있다는 점에서
음향효과및 전체적인 내용의 스타일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별점 ★★★★)
굳이 이 영화에 대해 더 할말이 필요없을듯 싶다. 직접 영화를 보면서 그 느낌을 얻는것이 좋을듯 싶다.

7월의 리뷰 포스팅 안내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 내용은 일정이 추가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7월 놓치지 말아야할 블로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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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3 23: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7월의 첫번째 리뷰 잘보았어요- +ㅁ+b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 글을 읽고 예고편을 보니 그 공포감은 더더욱....배가 되는군요-
    (출연배우 중 젬마 워드는 혹시 그 패션모델인건지;;...)

    매년 여름 개봉하는 잔인하기만 하고 무식한 호러영화에 질려있었는데 이건 아닐꺼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꼬옥 봐야지-^^
    • 2008/07/03 2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부족한 글에 댓글 달아주셔셔 감사합니다.
      전편 리뷰작인 REC보다 실화라는 점에서 저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2. 2008/07/04 0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포영화를 즐겨보는 저로써는(사실 공포영화보면 잠도 못자는...하지만 즐겨보는; 희한한;;)
    너무 영화를 보고싶어지게 하는 포스팅이네요..
    더불어.. 전편을 먼저 보고싶게하는 마력이... +_+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해봅니다..!
    • 2008/07/04 11: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공포영화 탐방은 이것으로 마치게 될듯 싶습니다.^^
      내용 보시면 아시겠지만. 으흐흐흐.영화보다 눈을 질끈 감을때가
      생길겁니다.^^
  3. 2008/07/04 00: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여름 내내 홀로 지내야하는 입장이라 안보도록 할려구요.
    너무 무서워요.
    • 2008/07/04 1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나중에 혼자가 아닐때..
      저두 혼자가서 봤다라면. 아마두 같은 생각을 할거 같아요.

      사실 남자후배랑 가서 봤지만.ㅠ.ㅠ
  4. 2008/07/04 01: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볼까말까 중..리브타일러 나와서 땡기긴 하는데..흠..
    한번 봐봐야 겠군효~ ;)
    • 2008/07/04 11: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땡길때 보세요. 마지막 장면은 으흑..ㅠ
  5. 2008/07/04 09: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저영화 얼마전에 영화정보프로에서 봤어요.
    소재도 독특하고, 집에서 저런 일이 벌어진다면 정말 끔찍할 거 같애요.
    더군다나 실화라니..

    귀신이 안나오는 영화니, 한 번 봐야겠습니다..^^
    • 2008/07/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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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라는 점이 더욱 리얼리티함을 불어넣어 주는거 같습니다^^
  6. 2008/07/04 11: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심장야해서 공포영화 안볼래요..................
    • 2008/07/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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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흐흐...심장이 약하셔셔 그러신걸로 저는 이해할께요^^
  7. 2008/07/04 12: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웅~ 공포영화로군요^^
    호박이 공포영화 매니아라지요.. 생긴대로 놈^^

    벌써 개봉했네여.. 짬내서 보고말테얍! ㅋㅋㅋㅋ
    해피데이 보내세요~ 티아님^^
    • 2008/07/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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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면.꺄악~ 하실건데요^^
      추천 해드리고 싶네요~
  8. 2008/07/04 14: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우 실제 이야기를 다룬 공포영화라 ^0^
    아~주 기대가 많이 됩니다 실제에서 따온 이야기 무지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거 우리폰트인가요?
    • 2008/07/04 14: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리 폰트는 아니구요 모리스9체라고 합니다.
      돈주고 구입한거죠...^^

      실제 이야기인지라. 저두 리얼리티에 반했습니다.^^
  9. 2008/07/04 15: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REC만으로도 엄청난 충격을 경험했는데...꼭 보러가야겠군요 ㅋㅋ
    휴 원래 공포영화 절대 돈주고 안보는데, 보면볼수록 자꾸 더 보고 싶어지네요 ㅋㅋ
    이런게 공포영화의 묘미인가 싶습니다.
    • 2008/07/04 20: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공포영화는 저는 이걸로 포스팅을 마지막~이 될듯 싶구요
      8일날 "코미디 영화 찰리 바틀릿 을 리뷰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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